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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남들과 다른 커플 룩, 커플 스타일로 코디하는 법!
스타일 칼럼니스트/스타일링 팁 | 2010/05/0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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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은 부럽다.

하지만 커플룩은 안부럽다.


이유는?

누가봐도 우리가 커플임을 알리는

데칼코마니(초등학교 시절 물감을 쭉 짜서 반으로 접었을 때

양쪽에서 똑같은 무늬를 볼 수 있는 그림 방식)식의 코디는 왠지 부러움보다는

약간의 촌스러움과 엄청난 식상함을 동반한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컬러만 다른 똑같은 디자인을 착용하는 것으로

커플룩을 완성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떤 식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커플룩을 코디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오늘은 커플 스타일 편!




헐리웃의 커플 사진 컷을 보면 전체적으로 완전히 똑같지 않지만

커플 룩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고수하고 있다.


커플 룩에서 중요한 것은 쌍둥이처럼 보이는 완전한 똑같은 아이템이 아닌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에 그 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위에서 봐도 완전히 똑같은 것은 운동화이며

후드와 진, 선글라스라는 컨셉으로 커플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리하여 남들과는 다르게 (데칼코마니 커플룩으로 입고 다니다가

또 다른 데칼코마니 커플룩으로 입은 커플을 보면 민망하지 않을까나?)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우리 은근한 커플임을 자랑합니다."를 뽐낼 수 있는

커플 스타일을 한 번 시도해 보았다.




컨셉은 마린 룩으로 컬러맞춤과 비슷한 아이템 매치가 중요하다.



컨셉은 데님과 티셔츠.

그 밖에 아이템들은 얼추 비슷하거나 비슷하지 않아도 된다.

진 같은 경우도 스톤워싱의 강도만 다르고 스톤워싱 진이란 느낌을 주는 것이 포인트!



컨셉은 블루 컬러 계열의 남방과 베이지의 하의.

단정한 듯 심플하고 세련된 범생이 커플 컨셉!



스트라이프와 진, 플랫슈즈.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아이템 매치로 비슷한 분위기 완성.


<아이템들은 모두 강남역 나인걸에서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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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남들과 다른 커플 룩, 커플 스타일로 코디하는 법!
스타일 칼럼니스트/스타일 칼럼 | 2010/05/0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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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은 부럽다.

하지만 커플룩은 안부럽다.


이유는?

누가봐도 우리가 커플임을 알리는

데칼코마니(초등학교 시절 물감을 쭉 짜서 반으로 접었을 때

양쪽에서 똑같은 무늬를 볼 수 있는 그림 방식)식의 코디는 왠지 부러움보다는

약간의 촌스러움과 엄청난 식상함을 동반한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컬러만 다른 똑같은 디자인을 착용하는 것으로

커플룩을 완성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떤 식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커플룩을 코디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오늘은 커플 스타일 편!




헐리웃의 커플 사진 컷을 보면 전체적으로 완전히 똑같지 않지만

커플 룩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고수하고 있다.


커플 룩에서 중요한 것은 쌍둥이처럼 보이는 완전한 똑같은 아이템이 아닌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에 그 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위에서 봐도 완전히 똑같은 것은 운동화이며

후드와 진, 선글라스라는 컨셉으로 커플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리하여 남들과는 다르게 (데칼코마니 커플룩으로 입고 다니다가

또 다른 데칼코마니 커플룩으로 입은 커플을 보면 민망하지 않을까나?)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우리 은근한 커플임을 자랑합니다."를 뽐낼 수 있는

커플 스타일을 한 번 시도해 보았다.




컨셉은 마린 룩으로 컬러맞춤과 비슷한 아이템 매치가 중요하다.



컨셉은 데님과 티셔츠.

그 밖에 아이템들은 얼추 비슷하거나 비슷하지 않아도 된다.

진 같은 경우도 스톤워싱의 강도만 다르고 스톤워싱 진이란 느낌을 주는 것이 포인트!



컨셉은 블루 컬러 계열의 남방과 베이지의 하의.

단정한 듯 심플하고 세련된 범생이 커플 컨셉!



스트라이프와 진, 플랫슈즈.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아이템 매치로 비슷한 분위기 완성.


<아이템들은 모두 강남역 나인걸에서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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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프로스펙스 워킹화로 아침운동 시작!
스타일 칼럼니스트/나의 제품 리뷰 | 2010/05/0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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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워킹화 올레길 CF나올 때마다 좀 탐나긴 했었는데

날도 슬슬 따뜻해져가고 해서 프로스펙스 워킹화를 장만(질렀다는ㅋㅋ)해 주었습니다.


에어가 들어가고 운동화 자체가 워킹에 맞게 만들어져서

정말 운동화치고 엄청 가벼워서 놀랬지만 가벼운만큼 걷기도 편하고

정말 발이나 다리에는 무리는 안 갈 것 같습니다.


아빠가 허리가 안 좋으셔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허리가 안 좋을 경우 가볍고 에어가 많이 들어가서 충격을 흡수해주는 제품이

좋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쪼금 아쉬웠던 점은 남성용이거나 여성용이거나

아직 워킹화 자체에 대한 반응을 보고 있는 중이라서 (기능성 제품이라)

디자인 측면에서는 마음에 쏙 드는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지를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 중에서 레몬색의 마음에 드는 워킹화가 있어서 낙찰!

벌써 4일 째 가볍게 뒷동산과 동네 주변을 워킹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새소리도 그렇고 나무공기도 그렇고

항상 마시던 아파트단지 주변의 느낌과는 너무 달라서 정말 오랜만에 운동할 맛이 난다고나 할까.

ㅋㅋㅋ (왠지 남사스럽다.)





허벅지가 좀 튼실하게 나왔지만 나의 건강지킴이 프로스펙스 워킹화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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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의 스타일 변화를 돕는 스타일 코치로 활동하며 글쓰기를 좋아하고 여유, 재미, 성장, 의미있는 삶을 추구합니다. 일반인 스타일리스트, 스타일 칼럼니스트, 공감일상 만화가, 유유자적 음악가를 꿈꿉니다. ^^ ansy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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